
부부 중복 청약 당첨 기준 (원하던 집 아닌 1건이 남을 수 있다)
부부 중복 청약은 당첨일이 같은 주택에 각각 신청해 둘 다 당첨되면 분 단위 접수일시가 빠른 1건만 유효합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5조의2 기준이고 부부 외 세대원은 모두 부적격입니다. 규제지역 1순위 세대주 요건과 특공 접수일 순서까지 2026년 10월 공고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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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중복 청약은 당첨일이 같은 주택에 각각 신청해 둘 다 당첨되면 분 단위 접수일시가 빠른 1건만 유효합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5조의2 기준이고 부부 외 세대원은 모두 부적격입니다. 규제지역 1순위 세대주 요건과 특공 접수일 순서까지 2026년 10월 공고로 정리했습니다.

집 살 때 필요한 현금을 수도권 5억, 7억, 10억 아파트로 계산했습니다. 연소득 6,000만원이면 대출이 DSR 3억 61만원에서 멈춰 10억 집은 규제지역 여부와 관계없이 7억 3,738만원이 필요합니다. 취득세와 중개보수, 계약일과 잔금일 현금까지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청약 당첨을 포기해도 당첨자 명단은 남습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7조 제4항이 정한 명단 삭제 사유는 취학과 질병요양, 국외이주 등 일곱 가지뿐이고 단순 변심은 빠져 있습니다. 재당첨 제한은 계약일이 아니라 당첨일부터 최장 10년이고 쓴 청약통장도 되살아나지 않습니다.

고정금리 변동금리 선택은 이자만이 아니라 대출 한도도 바꿉니다. 2026년 하반기 수도권 주담대 스트레스 금리 3.0%가 변동형에는 전부, 5년 혼합형 80%, 5년 주기형 40%, 순수 고정에는 붙지 않아 연소득 6천만원 기준 한도가 1억 1,830만원 갈립니다.

아파트 분양 추가 비용을 실제 모집공고 한 건으로 계산했습니다. 분양가 17억 1,420만원 세대는 발코니 확장 2,900만원과 에어컨 옵션이 따로 붙고, 입주 날 잔금과 옵션 잔금만 5억 4,876만원입니다. 중도금 후불이자와 취득세 시점까지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청년 특별공급은 소득을 신청자 본인 것만 세지만 자산은 본인 2억 7,600만원과 부모 10억 3,500만원을 따로 봅니다. 배정물량의 30퍼센트는 소득세를 5년 이상 낸 청년이 먼저 가져가고, 자산 기준이 붙는 주택 유형도 정해져 있습니다. 2026년 10월 확인 기준입니다.

대출을 갚아도 근저당권은 등기부에 남습니다. 말소등기를 따로 신청해야 하고 은행에서 해지증서를 받아 와야 합니다. 세금은 등록면허세 6,000원과 지방교육세 1,200원을 더해 7,200원이고 수수료는 신청 방식에 따라 갈립니다. 2026년 10월 확인 기준입니다.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65세 이상 직계존속을 3년 이상 계속 부양해야 하고, 같은 등본에 등재된 기간만 연속으로 셉니다. 중간에 빠지면 그 자리에서 끊깁니다. 민영주택에는 소득 기준이 없고 자산 기준은 공공주택에만 붙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보증금을 줄이면 최우선변제 대상에는 가까워지고 확정일자로 지켜지는 금액은 줄어듭니다. 시행령 제11조가 월세를 합산하지 않고 보증금만 보기 때문입니다. 서울의 같은 집을 세 가지 배분으로 나눠 계산했고 전환율 상한은 연 5퍼센트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자금조달계획서는 실제 거래가격 6억원 이상이거나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소재 주택이면 냅니다. 2026년 2월 10일부터는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허가를 받아 매수하는 경우가 금액 기준 없이 추가됐습니다. 증빙서류 구간은 더 좁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주택임대차 분쟁조정은 수수료 1만원부터 시작하지만 세 군데서 끊깁니다. 상대가 응하지 않겠다고 통지하면 각하되고, 조정안을 받고 14일 안에 서면으로 수락하지 않으면 거부한 것으로 봅니다. 조정서에 강제집행 승낙 문구가 없으면 집행력도 없습니다.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약 7억 4,000만원 아파트의 중개보수 상한은 0.4%인 296만원이었지만 계약 전에 미리 물어 0.35%인 259만원으로 정했고 부가세를 더해 약 285만원을 냈습니다. 협의를 언제 꺼냈는지, 부가세와 현금영수증은 어땠는지, 무조건 깎는 게 답이 아니라고 생각한 이유를 씁니다.

취득세 계산기를 만들고 제 집 조건을 넣었더니 위택스보다 세금이 크게 나왔습니다. 원인은 34평이라 85㎡를 넘는다고 착각한 전용면적 처리였습니다. 위택스에 조건을 하나씩 바꿔 넣어 원인을 찾은 과정과 단위, 면적, 주택 수, 조정대상지역, 감면이라는 다섯 가지 함정을 정리했습니다.

2024년 10월 잔금일에 오전 9시 대출 실행 확인부터 열쇠를 받기까지 약 5억원대 중반이 움직인 순서를 시간대로 적었습니다. 중개보수 약 285만원, 법무사 보수, 취득세와 지방교육세, 관리비 정산까지 그날 나간 항목, 전날 이체 한도 확인이 왜 중요한지도 실제 경험으로 씁니다.

계약 기간 중 이사하면 중개보수를 임차인이 낸다는 관행에는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3월 12일 회신에서 특별한 약정이 없는 한 임차인이 부담할 성질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전세 3억원이면 상한 0.3%로 90만원이 걸린 문제입니다.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을 받고 잔금 열흘 뒤에 이사해 정부24로 전입신고를 한 2024년 기록입니다. 그때 조문은 3개월 안에 상시 거주를 시작하고 3년을 살 것을 요구했는데, 현행 조문에는 그 기한이 없고 취득일부터 3년 안에 팔거나 임대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신혼희망타운 전용 모기지는 연 1.6% 고정인 대신 매각차익의 10%에서 50%를 기금과 정산합니다. 공유 비율은 대출기간과 LTV와 자녀 수로 짜인 표에서 정해져, LTV 30%로 19년 빌리면 자녀가 없을 때 20%이고 손익분기는 매각차익 1억 5,225만원입니다.

2024년 10월 서울 84㎡ 아파트를 약 7억 4,000만원에 생애최초로 사며 취득세 감면 200만원을 받은 과정입니다. 소득 요건이 있는 줄 알았고 200만원만 내는 줄 착각했으며 신청을 따로 하는 줄 알았던 세 가지 오해, 법무사가 잔금일에 신고와 함께 처리한 흐름을 적었습니다.

조정대상지역 2주택 양도세 중과에서 빠지는 사유로 국세청이 든 것은 네 가지이고, 그중 셋이 취득이나 계약금 지급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보유 2년 미만은 60% 단일세율이 아니라 60%와 기본세율에 20%p를 더한 값 중 큰 세액입니다.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부적격 당첨은 통보받은 날부터 7일 이상의 소명 기간이 열리고, 규칙이 든 제출 서류는 주택 소유 증명과 세대 확인 증명 두 갈래입니다. 제한 기간도 일률 1년이 아니라 수도권 1년, 수도권 외 6개월, 위축지역 3개월로 갈립니다.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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