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드림집 플러스 7만 4,000호 종류 (내가 신청할 곳은 어디인가)
더드림집+는 2030년까지 서울 청년주택 7만 4,000호를 공급합니다. 새싹원룸 1만 실, 디딤돌 청년주택 2,000호, 바로내집 600호가 새로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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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주거 정책은 이름이 많습니다. 새싹원룸, 디딤돌 청년주택, 바로내집, 청년 월세지원, 보증료 지원까지 브랜드 하나 아래 여러 사업이 묶여 있어서 정작 "나는 어디에 신청하나"가 잘 안 보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정책 홍보 문구 대신 호수와 금액과 날짜로 갑니다. 2030년까지 7만 4,000호이고 그중 기존이 4만 9,000호, 새로 더한 것이 2만 5,000호입니다. 월세지원은 2026년 1만 5,000명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12개월, 접수는 5월 6일부터 19일까지였습니다. 사업마다 대상 나이와 소득 구간이 달라 겹치는 곳과 안 겹치는 곳을 표로 갈라 두었습니다.
기존 4만 9,000호에 2만 5,000호를 더해 7만 4,000호다
7만 4,000호는 새 숫자가 아니라 두 덩어리의 합입니다. 이미 추진 중인 청년주택 4만 9,000호에 새로 발굴하는 2만 5,000호를 더한 것이고, 목표 시점은 2030년입니다. 서울주거포털은 사업을 즉시 지원과 기반 조성으로 나눠 호수를 적어 두었습니다.
| 구분 | 사업 | 규모 | 내용 |
|---|---|---|---|
| 즉시 지원 | 새싹원룸 | 1만 실 | 대학 신입생 대상, 기존 원룸을 재임대, 보증금 최대 3,000만원 무이자 지원 |
| 즉시 지원 | 디딤돌 청년주택 | 2,000호 | 임대료를 시세보다 10%에서 30% 낮춤 |
| 즉시 지원 | 바로내집 | 600호 | 대출 없이 계약금을 내면 소유권을 갖고 20년 분납 |
| 기반 조성 | 청년특화주택 | 1,700호 | 청년 특화 설계 |
| 기반 조성 | 청년 공유주택 | 6,000호 | 공공과 민간 합산 |
| 기반 조성 | 청년 선호 주택 | 5,000호 | 청년 선호 입지와 유형 |
즉시 지원 세 사업만 더하면 1만 2,600호이고 기반 조성 세 사업이 1만 2,700호입니다. 새싹원룸이 1만 실로 가장 크지만 새로 짓는 집이 아니라 기존 원룸을 서울시가 재임대하는 방식이라, 공급 호수와 신축 호수를 같은 것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새싹원룸은 보증금 3,000만원, 바로내집은 20년 분납이다
세 사업의 돈 구조가 다릅니다. 새싹원룸은 대학 신입생이 대상이고 보증금 최대 3,000만원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디딤돌 청년주택은 임대료를 시세보다 10%에서 30% 낮춥니다. 바로내집은 임대가 아니라 대출 없이 계약금을 내는 즉시 소유권을 갖고 20년에 걸쳐 나눠 내는 새 소유 모델입니다.
- 새싹원룸
- 보증금 최대 3,000만원 무이자, 기존 원룸 재임대
- 디딤돌 청년주택
- 임대료 시세 대비 10%에서 30% 인하
- 바로내집
- 대출 없이 계약금 후 소유권, 20년 분납
세 사업 모두 2026년 3월 발표이고 신청 공고는 서울주거포털에서 따로 나옵니다.
새싹원룸의 월세 수준과 바로내집의 계약금 비율은 보도에 숫자가 없어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고문이 나오면 그 값으로 다시 봐야 합니다.
월세지원은 1만 5,000명, 이자지원은 소득 5,000만원까지다
주거비 지원은 셋이 바뀌었습니다. 청년 월세지원은 대상을 넓혔고,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은 소득 기준을 연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기혼은 5,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올렸으며, 월세지원에 떨어진 청년 1,500명에게 관리비 월 8만원을 새로 줍니다. 이사비와 중개보수도 연 1만 명에게 최대 40만원을 지원합니다.
2026년 청년 월세지원의 실제 공고 숫자는 이렇습니다.
| 항목 | 기준 |
|---|---|
| 지원 인원 | 1만 5,000명(1인 가구 1만 2,000명, 전세사기 피해자 1,000명, 한부모 1,000명, 무자녀 신혼부부 500명, 청년안심주택 거주자 500명) |
| 나이 | 19세에서 39세 |
| 주택 | 보증금 8,000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
| 소득 | 기준 중위소득 48% 초과 150% 이하 |
| 금액 | 월 최대 20만원, 12개월, 최대 240만원 |
| 접수 | 2026년 5월 6일부터 19일, 서울주거포털 온라인 |
| 발표와 지급 | 7월 말 발표, 8월 말 첫 지급 |
이자지원의 한도와 금리는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에 있고, 월세를 낸 뒤 연말정산에서 돌려받는 길은 월세 세액공제에 있습니다.
전세사기 안전망은 보고서 3,000건과 보증료 40만원이다
세 번째 축은 계약 전 차단입니다. 서울시는 매물과 임대인의 위험 지표를 각각 12개씩 보는 AI 위험분석 보고서를 연 1,000건에서 3,000건으로 늘리고, 계약 현장에 동행하는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을 7,000건 이상 운영합니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은 1만 3,000명에서 2만 명 이상으로 늘리며 1인당 최대 40만원입니다. 청년 동행 임대인 사업은 96개 구역에서 시범 운영하며 임대인에게 알선비 최대 20만원과 수리비 100만원을 지원합니다.
재원으로는 서울리츠 전환 등으로 약 7,400억원을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증 자체를 고르는 법은 전세보증금 지키는 법에, 등기부로 위험을 거르는 법은 등기부등본 보는 법에 있습니다.
내 상황에 맞는 칸을 고르는 순서
- 서울 소재 대학 신입생이면 새싹원룸 1만 실 공고를 서울주거포털에서 확인했는가(보증금 최대 3,000만원 무이자)
- 월세를 내는 19세에서 39세이고 보증금 8,000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중위소득 48% 초과 150% 이하이면 다음 해 청년 월세지원 접수 기간을 적어 두었는가
- 월세지원에 떨어졌다면 관리비 월 8만원 지원 1,500명 대상인지 확인했는가
- 전세를 구한다면 이자지원 소득 기준(연 5,000만원, 기혼 6,000만원)에 드는가
- 계약 전 AI 위험분석 보고서(연 3,000건)와 안심계약 도움을 신청했는가
- 보증에 가입했다면 반환보증료 지원 최대 40만원을 신청했는가
- 이사한다면 이사비와 중개보수 지원 최대 40만원 대상(연 1만 명)인가
- 내 집 마련까지 보면 바로내집 600호 공고와 청년주택드림 통장을 함께 보고 있는가
자주 묻는 질문
Q. 더드림집+는 언제 발표됐고 몇 호를 공급하나요?▾
Q. 새싹원룸은 무엇이고 얼마를 지원하나요?▾
Q. 바로내집은 어떤 집인가요?▾
Q. 2026년 청년 월세지원 조건은 무엇인가요?▾
Q.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은 얼마인가요?▾
Q. 월세지원 신청자가 많으면 어떻게 뽑나요?▾
결론
더드림집+는 브랜드 이름보다 숫자로 읽어야 합니다. 7만 4,000호는 기존 4만 9,000호에 2만 5,000호를 더한 2030년 목표이고,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새싹원룸 1만 실(보증금 최대 3,000만원 무이자), 디딤돌 청년주택 2,000호(시세 대비 10%에서 30% 인하), 바로내집 600호(20년 분납)입니다. 월세를 내고 있다면 2026년 기준 1만 5,000명에게 월 20만원씩 12개월을 주는 청년 월세지원의 다음 접수를, 전세를 구한다면 소득 5,000만원까지 넓어진 이자지원과 최대 40만원의 보증료 지원을 챙기시길 권합니다. 공고의 월세와 계약금 비율은 아직 숫자가 없으니 서울주거포털 공지에서 확인한 뒤 움직이는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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